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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임균성 요도염이란?
비임균성 요도염이란 임균 외의 다른 균에 의해 야기되는 요도염을 통칭합니다.
이전에는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균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상당히 많았지만 요즘에는 분자생물학적 검사방법의 발달로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균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비임균 중 가장 흔한 성매개감염 원인균은 클라미디아(Chlamydia trachomatis)라는 균이고 그 외에 마이코플라즈마, 유레아플라즈마, 캔디다, 트리코모나스, 헤르페스 바이러스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01.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
임질 외에 요도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모든 균이 원인이 됩니다. 다양한 균이 원인이 되지만 통계상 가장 흔한 균은 클라미디아 입니다.
클라미디아(Chlamydia trachomatis)
유레아플라스마(Ureaplasma urealyticum, Ureaplasma parvum)
마이코플라스마(Mycoplasma genitalium, Mycoplasma hominis)
가드네렐라(Gardnerella vaginalis)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 vaginalis)
칸디다(Candida albicans)
헤모필루스(Haemophilus vaginalis, Haemophilus parainfluenzae)
대장균(E. coli) 등 장내세균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sp.)
연쇄상구균(Streptococcus sp.)
헤르페스(Herpes simples virus)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02. 비임균성 요도염의 감염경로
가장 흔한 감염 경로는 성관계 입니다. 하지만 성관계 없이도 감염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성관계를 통한 감염은 균을 가진 사람과 구강성교, 항문성교, 질내성교 등의 관계를 통해 전염됩니다. 이러한 전염은 증상이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증상이 없는 무증상보균자를 통해서도 일어날 수 있으며 사정을 하지 않아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타액이나 다른 분비물의 직접적인 교환 없이도 일어날 수 있으며 분비물의 교환이 있으면 감염률은 더 높아집니다.
03. 비임균성 요도염의 증상
대개 성관계 후 2일 ~ 1개월의 잠복기를 거친 후 나타나게 됩니다.
요도의 불쾌감, 배뇨시 통증이나 작열감, 가려움 등이 나타나며 요도를 통해 분비물이나 농이 나오는 경우도 흔합니다.
04. 비임균성 요도염의 치료
반드시 세균 배양, 그람염색 검사 및 multi-PCR 정밀 세균동정검사를 통해 정확한 세균을 확인 후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여야 합니다.
또한 성파트너도 같이 치료하여야 서로 주고 받는 “핑퐁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원인균에 감염이 되어도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경우가 많이 의심스러운 성 접촉 후에는 반드시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05. 비임균성 요도염의 예방법
현재까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성 관계 시 콘돔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콘돔은 실제 삽입 때 뿐만 아니라 구강성교나 다른 접촉 방법 시에도 항상 착용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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